후기

MPC 입국심사 후기

지난달 25일 뉴욕으로 출발했습니다.

2016년 이후 8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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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전 어플 설치하여 내용 입력하고,

JFK공항 도착후 제출 버튼 누르니 5번 라인 안내 나왔습니다.

5번 라인 찾는데 약간 헷갈려서 공항 직원에게 물어보니 심사대 오른쪽 방향 알려줘 쉽게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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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5명정도 대기. 심사대 두곳에서 심사. 10분정도 기다리니 제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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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관에 여권 전달 -> 심사관 안내에 따라 먼저 오른쪽 네손가락 날인 -> 다음 엄지 손가락만 날인 -> 왼쪽 손가락도 같은 방법 날인 -> 다음 안면 촬영 -> 질문 시작.

1. 왜왔니?(누이집 방문, 뉴욕 관광하려고)

2. 며칠 있을거야?(약 2주)

3. (심사관 혼잣말로) 뉴저지에서 체류하는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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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60넘은 사람이 불법체류나 뭐 문제 될 행동하겠어 라는 생각을 했는지 2~3분만에 바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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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시는 분 꼭 mpc 활용 하시기 바라고,

좋은 정보 알려주신 임석재님과 후기 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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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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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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