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R 뉴왁으로 가는 비행기였는데요!
그냥 줄도 엄청 길지는 않았지만 mpc 미리 준비했더니 옆으로 빠져서 바로 받을 수 있었어요 ㅎㅎ
혼자 가는 여행이라 조금 긴장했는데 웬걸 너 왜 왔니, 언제까지 묵니, 그것만 묻고 바로 끝난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mpc 덕분인가...!....
그래서 어 끝난 거야...? 하니까 ㅇㅇ 가 이러길래 ㅋㅋ
도장 찍어줄 수 있니!.. 했더니 가방에서 한참 주섬주섬 꺼내서 열심히 찍어줬어요 ㅋㅋㅋㅋ
되게 시크하고 인상도 조금 무서운 심사관이었는데 도장 잉크 말려주고 날짜까지 성심성의껏 적어줘서 쫌 따뜻한 모습을 다시 봣어요 ㅋㅌㅋㅌ
암튼 기분좋게 여행 시작햇습니당 ~~
+) 저는 환승이 아니라 입국이긴 했어요 ㅎㅎ 결항때매 공항을 아예 나갔다 담날 새로 출발해서 ㅎㅎㅜ
환승 분들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