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타고왔는데 앞에 다른 외국에서 온
비행기가 직전에 도착해서 그런지
사람이 진짜 어마어마했는데..
mpc 줄 물어보고 mpc줄 서니
시간 1/5로 줄은것 같았어요
저는 엄마랑 같이 갔는데
며칠있냐, 어디가냐, 엄마 맞지?, 음식 있어?
해서 밥만 가져왔다 ㅇㅇ 하고 카메라보고 지문 찍고
5분도 안걸린거같아요 ㅋㅋㅋㅋ
그리고 직원분이 한국말써주시더라구요 ㅋㅋㅋ
엄지 손가락 이런거 한국말로 써주시고
라틴계 젊은 남자분이셨는데
운이 좋았던거같아요 ㅎㅎ
서류 바리바리 다 뽑아갔는데 민망할정도로
하나도 안봄..ㅜㅜ진짜 여권만 봤어요
그래서 전 엄청 빨리 나왔는데
일반 줄 사람이 너무 많았어서 다들 못나오니까
캐리어벨트에 짐만 나오고 가져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캐리어 벨트 중간에 멈추고 ㅜㅜ
10시에 비행기에서 내리고 입국심사 20분컷
수하물기다리는데 40분 썼네요 🥲
mpc가 진짜 신의 한수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