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29 입국 심사 후기(mpc)

11/29 아시아나로 jfk 공항에 아침 도착이었는데

입국 심사할 때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

mpc 준비해서 바로 줄 섰는데 제 앞 가족은 진짜 이것저것 물어봤거든요. 며칠 머무는지 직업이 뭔지 등등.

​

그래서 저랑 남편도 대답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 줄이 열리면서 다른 줄로 가게 됐어요.

그 줄 입국 심사 하시는 분은 아무 질문도 없고 열손가락 지문 찍게 하고는 가라고 하더라고요 🤣

살짝 서운했어요 ㅋㅋ 준비했는데 ㅋㅋㅋ

​

그리고 수화물도 바로 나와서 착륙해서 예약해 둔

도깨비 택시 타기까지 50분 정도밖에 안 걸렸어요 ㅋㅋ

길도 안 막혀서 미드타운 호텔 앞에 오니 12시 전이더라고요 ㅎㅎ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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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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