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네요..
글로 풀어서 적겠습니다 ㅋㅋ
저는 우선 MPC는 안했구여
아시아나가 정확히 10시에 딱 도착해주네요
Non-us 라인따라 오면 보안요원이
ESTA비자 신청한 사람 이쪽으로 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줄서면 되는데 의외로 빨랐어요
블랙프라이데이 아침이라 걱정했는데
정확히 3분 대기했습니다.
그리고 떨리는 순간
남직원이 맞이해줬습니다.
뉴욕 왜 왔어?? 여행이요 하면서
항공권 리턴 티켓 보여줫는데
잉??? 저는 1마디로 끝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카메라 촬영하고, 여권에 도장 찍더라구여
뭐 이런 행운이;;
바로 제 앞에 여자1분은 질문 5개하고
지문인식까지 하시던데...
예전에 LA 가따온 이력이 잇어 그런가
아니면 ESTA비자 신청할때 주소 상세하게 적어서 그런가....여튼 너무 빨리 심사끝나서
오히려 짐을 오래 기다렸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