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5일차인데요!
혼자 사진찍고 있으면 다들 사진 찍어주시고
혼자 야경 사진찍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행인이 갑자기 뭐 먹고싶은거 없냐고 햄버거 사주고욬ㅋ (진짜 밥만 사주고 가심..) 지하철 입구까지 데려다주시네요…?!
대신 인스타 아이디 알려달라곸ㅋ 맞팔하고요..
그리고 애플스토어 갔는데 직원이 인스타그램 맞팔하고싶다해서 뭐 ㅇㅋ 했는데 한번 더 애플 스토어 와달라고 디엠왔어욬ㅋㅋ (영업잘하시네..)
게하에서 만난 룸메랑 30분 얘기하고 와츠앱으로 거의 베프 바이브까지 갔고요 ㅋㅋㅋㅋ
처음 본 분들이랑 이렇게 친목하는 분위기는 처음이라 당황스러우면서도 신기하네요! 미국에서 살다온 애들이 미리 말해주긴 했었는데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