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첫미국!보스턴공항10분컷이였으나..

첫 미국여행이고 영어도 못하지, mpc깜빡했지, 언니랑 둘이서 긴장많이했어요.

그시간도착뱅기가 댄항공밖에없어서 줄도안길고 다들 일행끼리 받아서 10분줄서고 바로받았어요.

왜왔어?

얼마나있어?

보스턴에만있어?

둘이무슨관계야?

리턴티켓?

요정도 질문받고 나왔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간단했고, 기뻐하며 짐 찾고 나오는데, 세관이 너희픽할꺼야라는 눈빛을 보내며 다가왔어요. 피하고싶었어요.복불복으로 질문한다고 후기에서 본것같고, 음식을 싸왔는데, 멸치칼국수에 고기성분안들었다고해서 샀는데 들어있더라구요. 그냥가져와버렸거든요..

또 똥줄이탔어요.

어디서왔어?

현금얼마나있어?

보스턴에왜왔어?

보스턴에만있을꺼야?또어디가?

얼마나있어?<-언니랑나랑 각각몰어봄

짐검사할까봐 쫄았어요 세관이 더물어봐..

그렇게통과하고 드뎌 미국땅을 밟았네요. 보스턴너무조아 내일 뉴욕은 어떠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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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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