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만에서 2㎞가량 떨어진 알카트라즈 섬에 위치한 교도소 알카트라즈 감옥에 가기위해 페리를 탑니다.
악명높은 죄수들을 수감했던 곳이래요. 지금은 박물관으로 운영하고 있지만..최근 트럼프가가 60여 년 만에 재개장할 것이란 뜻을 밝혔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이곳에 수감된 죄수들이 제일 힘들어 했던것은..축제기간이나 연말이되면 2키로 가량 떨어진 센프란시스코에서 바람을 타고 음악 소리가 들린다고해고..번쩍번쩍 대는 도시..쿵쿵 거리는 음악소리를 들으면 자유를 바라는 죄수들은..바다로 몸을 던져 탈옥을 시도 했는데..10이면 10은 다 죽었다고 하네요..3명이 탈옥을해서 시체를 찾지 못했다고 하는데..성공했다면..아직도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센프란에서 4시간을 달려 도착한 데스벨리입니다.
책에서만 보던..사실..조금 기대했는데..^^
요세미티 국립공원
2박정도는 해야지 볼수 있다고 하는데..일정상 가는길에 반나절만..
노스페이스 로고 하프돔
라스베가스 지나가는길에 1박 머무른곳 준레이크
조용한 미국 시골 마을..곰이 나타난대요..ㅎㄷㄷ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에서 7시간을 거쳐 도착했어요.
라스베스가스 공항으로 바로 도착했다면..그 광활함과 어메이징함을 느끼지 못했을거 같아요.
돌 사막들을 이렇게 만들었다니..대단합니다.
화려합니다.도시도 사람들도..낮엔 반팔에 나시를 입다가 밤이되면 모피를 입고 다니는 곳..
저녁식사 전이라..인엔아웃버거 반쪽만 먹은게 제일 후회되는 일..ㅋ 맛있었어요..매우..
한국에서도 안먹어본 고든램즈
4인 버거+맥주한잔+주차비 30만원가량 나왔네요..맛은 소소..
계산서에..팁은 얼마 줄꺼라고 쓰라네요..팁 문화가 많이 없어지고 있다고 하지만..여긴 대놓고 달라는..
세마쇼
미국 방문의 목적인 곳
어마어마하게 크더군요.평생 보지 못한 차들도 많고 사람도 많고..
후버댐
마지막 관광지.
미국인들..아니..사람은 대단하다는 것을 또 느낍니다.
남편 출장차 따라나선 미국여행..일정이 넉넉치 않아서 구석구석 돌아보진 못했지만..
어쩌다 10년짜리 비자를 받았으니..10년안에 꼭 또 가야지..했는데..올해 또 출장 따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