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일 토요일 아시아나 아침비행기타고 10시 50분쯤 도착해서 호다닥 입국심사 받으러 갔어요!
아시아나가 젤 먼저 도착한건지 줄이 별로 길지 않더라구요? 20분(?)정도 기다린거 같아요!
각종서류를 다챙기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받으러 갓는데, 왜 왔냐는 질문에 honeymoon!!! 을 외치니 남편부르라고 하더니
걍 여권만 보고 바로 통과했어요..!!
각종 예상질문에 답변준비했던게 민망할정도로 엄청 빠르게 통과시켜주더라구요.. 호호
나중에 환승때문에 LA갔을때도 환승한다고 한마디하니 걍 둘이 같이 가라고 바로 통과해주더라구요
입국심사 걱정하나두 안하셔두 될거같아요!
빠르게 나온김에 택시안타고 LIRR타고 맨해튼 갔는데
숙소 도착하니 1시쯤? 이였어용!
완전 호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