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디즈니랜드 2일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LA 애너하임 디즈니랜드·캘리포니아 어드벤처 2일 방문 후기로, 숙소·티켓 등록·짐검사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 숙소: 베스트웨스틴 플러스 파크 플레이스 인 미니 스위트, 1박 40~70만원대
  • 한국 발권 시 방문일보다 하루 늦게 등록해야 정상 적용(시차)
  • 셀카봉·간이 아코디언 의자 반입 불가, 피크닉매트는 반입 가능
  • 3시·6시 퍼레이드, 9~10시 레이저쇼 추천
  • 만7세(키 125cm) 기준 두 파크 어트랙션 키제한 모두 통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디즈니랜드 근처 애너하임에서 어디 묵는 게 좋나요?

글쓴이는 파크에서 가장 가까운 '베스트웨스틴 플러스 파크 플레이스 인' 미니 스위트에 묵었다고 적었습니다. 1박 요금대는 40~70만원 선입니다. 룸 컨디션보다 거리를 우선한 선택이었고, 룸 내 전자레인지가 있어 간편식 데워 먹기에 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디즈니랜드 티켓을 한국에서 발권·등록할 때 주의할 점은?

마이리얼트립 등에서 발권 후 등록할 때는 시차 때문에 실제 방문일보다 하루 늦은 날짜로 입력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5월 1일 방문이면 한국에서는 5월 2일로 등록해야 정상 적용된다고 적었습니다. 작년 기준이라 달라졌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3.파크 입장 짐검사에서 못 가져가는 물건은 뭔가요?

셀카봉과 간이 아코디언 의자는 짐검사에서 걸려 반입할 수 없습니다. 반면 피크닉매트는 반입이 가능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숙소 요금대(1박 40~70만원, 디즈니 프로퍼티 호텔은 약 100만원) · 티켓 등록 시 시차 반영 방식(작년 기준, 변동 가능성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룸 컨디션 자체를 중요하게 보는 여행자, 렌터카 없이 파크 밖 식당 위주로 다닐 계획이 없는 일정에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만7세 딸과 애너하임에서 3박하며 디즈니랜드 파크와 캘리포니아 어드벤처를 하루씩 다녀왔고, 대기를 줄이려 라이트닝레인을 추가 구매했다고 적었습니다. 셀카봉과 간이의자를 짐검사에서 압수당한 경험도 남겼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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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아이와 다녀온 LA 여행 후기입니다.

디즈니랜드를 2박 다녀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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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가 너무 좋아해서 (<---중요합니다... 어른도 디즈니 좋아해요ㅠㅠ)

2. 아이와 약속 (영어공부 열심히하면 디즈니랜드 데려가주겠다고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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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애너하임에서 3박을 하고 디즈니랜드 이틀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선택했던 숙소는 가장 가까운 숙소중에 하나였던 '베스트웨스틴 플러스 파크 플레이스 인 - 미니 스위트'

였습니다. 룸컨디션은 애초에 기대 안했고, 제일 가까운곳을 선택하여 다녀온것이기 때문에

가격은 비쌌지만 그럭저럭 만족했습니다. 룸내 전자레인지 있어서 중간중간 뭐 먹으러 나오기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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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니플러스 옵션 추가해서 2일권 끊었고

하루는 디즈니랜드 파크, 하루는 캘리포니아 어드밴쳐만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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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만7세 (초2) 였던 딸이었는데 대기하는게 좀 힘들지않을까? 싶어서

라이트닝레인도 많이 썼습니다...ㅎㅎ 추가 돈내고도...ㅎㅎㅎ

그리고 간이 아코디언의자? 를 가져갔는데 입뺀당했습니다 ㅋㅋㅋ (후기를 충분히 읽어보지 않은 죄...)

셀카봉 등등 짐검사 후 폐기하던 암튼 파크내로 반입이 안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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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우측이 디즈니랜드 파크였던거같고 좌측이 캘리포니아 어드밴쳐였던것 같네요 (확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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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그쯤어딘가였던것같은데

지니플러스 서비스로 찍어주는 사진이었어요 ㅋㅋㅋ

무료사진이지만 나름...괜찮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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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하자마자 사진도 여러개찍었네요

캐릭터들과 사진찍는건 대부분 줄서서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인기많은 캐릭터들은 줄 엄청 길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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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방문은 작년 4월이었고 사실 같은 해 2월에 도쿄 디즈니랜드도 다녀왔는데

아이가 LA 디즈니랜드를 200배쯤 더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기념품도 어마어마하게 샀고요 ㅎㅎㅎ)

지갑 털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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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도 보고요.

이때까지만 해도 겨울왕국 좋아할때라 ㅋㅋㅋ

너무 신나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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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디즈니랜드파크에서 즐겁게 놀고 다음날은 캘리포니아어드밴쳐로 이동했습니다.

파크는 좀 더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기구가 많구요 (스타워즈가 제일 재밌습니다 ㅋㅋㅋ)

저희는 호텔이 바로 앞이여서, 파크내에서 취식을 거의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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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아침에 조식으로 주는 바나나 좀 챙겨서 중간에 먹었고

한국에서 가져온 간식 배낭에 넣어다니면서 좀 먹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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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호텔 들어가서 한국에서 가져온 간편식으로 해결했습니다.

접이식 포트는 따로 챙겨갔고 전자렌지 있어서 편하게 먹었어요 :)

파크 내 음식이 맛없고 비싸욬ㅋㅋㅋ ㅠㅠ

하와이에서 맛있게 먹은 돌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은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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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치즈케잌팩토리에서 먹었는데 줄이 매우 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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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방문한 캘리포니아 어드밴쳐!

사실 저는 디즈니도 좋아하지만 마블의 엄청난 덕후라

캘리포니아 어드밴쳐가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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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시그니쳐 롤러코스터와 미키 관람차 앞에서 사진도 찍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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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트릿? 에서 찍은 사진인데

이것도 지니플러스 서비스로 찍은 사진인데 진짜 생각보다 사진 잘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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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어드밴쳐 인기 최고의 어트랙션인 더 카 있는곳이에요.

저는 돈내고 라이트닝레인으로 탔습니다...ㅎㅎ (줄이 너무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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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샵가서 열심히 쇼핑도 하구요 ㅎㅎ 귀여운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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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이리얼트립 통해서 발권했는데, 한국에서 발권하고 티켓 등록 시 "시차"를 꼭 생각해서

방문일을 넣어주셔야 해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참 불편합니다 ㅠㅠ)

예를들어 5/1 방문 예정시, 한국에서 등록한다면 5월 2일로 등록해야 정상적으로 적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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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에는 제가 경험했던 디즈니랜드 꿀팁 남겨드려요 (제 인스타에서 퍼온거라 음슴체인점 양해부탁드려요 ㅎㅎ)

작년기준이라 좀 달라진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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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파크 = 디즈니캐릭터, 디즈니, 스타워즈 빠 추천(어린이)

어드밴쳐 = 더카, 토이스토리, 어트렉션 위주, 마블빠 추천(으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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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최소 1일씩 둘러보기

호퍼티켓일경우 한 파크 입장 2시간 이후 다른파크로 이동가능

아이동반일경우 최대한 가까운곳에 숙박 잡으면 편해요

호텔 가까워서 파크내 식사X 간식도 거의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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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짐검사(시간 꽤 많이 소요)

셀카봉, 간이의자 반입 불가, 피크닉매트 반입가능

짐검사 후 우측(파크) / 좌측(어드밴쳐)

대부분 파크가 줄 더 길고, 3/6시 퍼레이드때 더 미어터짐 (꼭보기 추천)

9-10시쯤 두 파크 모두 레이저쇼/ 파크 레이저쇼 강추

보조배터리 필(지도, 라이트닝레인, 음식주문 등 모든상황에서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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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어트렉션 (디즈니랜드 파크)

Starwars - Rise of the resistance - 대기/유료LL

Big thunder mountain railroad

Buzz's lightyear Astro Blasters

Indiana Jones - 대기/LL 넘길어서 못타봄🥲

Millinium Falcon - Smugglers run

Pirates of Caribbean - 신밧드의 모험과 비슷 줄 너무 길다면 패스

Startours - The adventur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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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오브 레지스탕스 1번 탑승 후 유료로 1회 더 탑승

만7세기준 키제한 모두 넘음 (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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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어트렉션 (캘리포니아 어드밴쳐)

The car - Radiator Springs racers - 대기/유료LL

Grizzlet River Run - 아마존과 비슷하나 아마존보다 더 젖음 마지막 추천

Gardians of the Galaxy - Mission : Breakout - 자이로드롭/강추

Incredicoaster - 생각보다 줄 안김(강추)

Soarin - over California

Toy story - Midway mania

Web slingers - A spiderman adventure (못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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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니플러스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최고 인기 어트렉션 1번으로 탑승(대기)

대기하는동안 인근 인기 어트렉션 LL 걸기

식사하러 나가는동안 시간 계산해서 LL 걸기

인근 LL 다 가까운시간 가능하다면 제일 빠른거부터 순차적 대기

LL 대기중인 상황에서 또다른 LL 대기 신청 불가하니 참고

지나다니다보면 카메라맨에게 사진촬영 가능(지니플러스 시 무상촬영/전송)

어트렉션 내 깜짝촬영 사진도 사진코드 입력 후 다운로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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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레스토랑 (리조트 외부/디스트릭트 근방)

Ihop (메인게이트 맞은편) 조식위주이나 다양한 메뉴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Bubba Gump (디스트릭트 근처) 새우 및 해산물요리 위주

The cheesecake factory (디스트릭트 근처) 온갖거 다 팜, 대기 매우 김

Mcdonalds (리조트 정문 맞은편 도보 5-10분)

정문 건너편에 다이닝 시설이 많으니 왠만하면 나가서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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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숙소 (시설❌ 거리/편의성만 고려)

디즈니 프로퍼티 호텔 (전용게이트 있음/1박 약 10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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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westin plus park place Inn Minisuite (디랜 코앞, 룸내 렌지있음)

Camerlot Inn (베스트웨스틴 옆)

Bestwestin plus Annaheim Inn (정문세권)

1박 4-70만원 선 룸컨디션 기대하지 말것

슬리퍼/개인어메니티(특히 면봉) 챙기기 - 미국호텔 특, 기내슬리퍼 추천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018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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