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통해서 MPC 미리 하고 가고 입국심사에 대한 걱정으로 각종서류(항공티켓, esta 비자, 숙소바우처 등등 ) 파일로 준비해서 입국심사장에 들어갔어요 들어가기 전에 MPC라인 위치 보고 줄 섰는데 확실히 줄이 짧았어요 신랑이 미리 미국에 있어서 저희 데리러 왔는데 저희보고 일찍 나왔대요 카페에서 왜 MPC를 강조한지 알겠더라구요 꼭 하고 가세요~ 그리고 영어 잘 못해서 미리 말할거 번역기 돌려서 갔는데 막상 심사관이랑 눈 마주치니까 안나오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들리는 단어만 듣고 단답으로 대답했어요 ㅎ 휴가온건지, 음식 뭐 들거왔는지, 얼마나 있을건지 물었던거 같아요 검지~약지까지 손가락 4개랑, 엄지 지문 찍고 하니 끝났어요 ㅎㅎㅎ 출구로 나오자 마자 긴장이 풀리더라구요 MPC 알게해준 미여디 고맙습니다~^^ 이제 가족들이랑 즐거운 여행 하려구요~ 다른 후기들도 올릴게요~
간단했던 댈러스공항 입국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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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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