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PC로 입국한 후기입니다

그 이전에 90일씩 두번 채워온적이 있고 한번 세컨더리에 걸린적이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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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호텔바우처, 리턴티켓, 티켓바우처들, 계획표, 친구 정보, 오퍼레터, 영문잔고증명서까지 다 가져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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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목적이 뭐냐?

-just trip

얼마나있냐?

-두달 2주

왜 그렇게 오래있냐?

-미국 동쪽 여행하려고

이해를 못하겠다.(여기서부터 의심)

친구 만나냐?

-응

친구는 여기사냐? 아님 여기서 만나기로 했냐?

-여기 산다 하고 친구 정보 종이 줌

읽으면서 너 일하니?

-두달전에 그만뒀는데 오퍼레터받음 그 전까지 여행하려고

이해가 안되는데 왜 하필 아메리카에서 오래 여행해?

-오퍼레터에서 ㅇ월 ㅇ일부터 일하라했는데 그 전에 여행좀 하려고 하면서 오퍼레터 줌

너 어디가는데?

-여행계획서 줌

여행계획중 아틀란틱시티랑 볼티모어가 있었는데 왜하필 거기가냐?

-볼티모에 존스홉킨스있대서 구경가려고

여행하면서 어디서 지내?

-호텔바우처들 줌

돈은 얼마있는데?

-300달러 캐쉬 그리고 영문잔고증명서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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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혹시나하고 준비했던 자료들 다 보여주고 이 자료들 두세번 검토하더니 보내줬습니다…

사실 다른 사람들은 다 빠르게보내줬는데 유독 저한테 깐깐하다싶다가도 최대한 거짓말안하고 준비한 자료들 다 보여주니까 통과했습니다! 20대 무직 여자분들은 자료들 많이 준비하셔야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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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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