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글을 읽어서인지 입국심사에 두려움이 있었는데요.
5분도 안되더군요.
입국심사 준비에 영문재직증명서등 다 준비했었거든요.
아이랑, 와이프, 저..이렇게 3명이었습니다.
피닉스로 가는 연결편이라서 그런지 사람들도 별로 없었구요.
여권보여주고 몇일 있냐고 물어서 2달2주 얘기하니 왜 그렇게 오래있냐고
누나가족에게 방문했음. 피닉스 살고 있다.
그러곤 ok..끝.
엥??뭐지 끝인가?? 더물어보는게 왜없지??
이렇게 끝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