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 , 아이1명 총 4명이서
오스틴사는 동생집에 왔어요 ~
어제 막 달라스 공항 도착해서 왔네요 !
유료좌석 사서 비즈니스 다음으로 먼저 내렸더니
입국심사 대기줄이 텅텅 비어있었어요 !! 행운 ㅎㅎ
패밀리라 하니 다같이 입국심사 받았고
질문은
어디가냐 ? 오스틴간다
친구또는 가족이있냐 ? 남동생이 산다
얼마나 머무르냐 ? 3주있다간다
오스틴 주소가 ? 카톡 캡쳐부분 보여줌
음식 들고왔냐 ? 아니요
돈은 얼마나있냐 ? 얼마정도 있다
부모님만 열손가락 지문 다 찍고
4살아이는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
베리굿 블라블라 오키도키라 하길래
빵 터졌어요 ㅎㅎ
뭔가 말이 많았지만 편안하게 웃으면서 잘 넘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