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대한항공 저녁비행기 탑승하여
뉴욕에 도착한 시간은 대략 저녁 8시 45분...
비즈니스석으로 왔기 때문에
우리 부부는 후다닥.. 짐챙겨서 심사하는 곳으로 이동~..
빠른 걸음으로 가보니
제 앞에 30명 안되게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심사관들이 대략 3명정도 일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한인택시 기사님과 통화하고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우리 부부차례..
차례가 되어 뒤를 돌아본 순간..
헉... 사람들이 넘 많아졌어요...ㅎㅎ
앞에서 어떻게 인터뷰 진행하나 살펴보고..
앞앞 커풀이 한명씩 가는 것이 아니라
한꺼번에 가서 여권두개를 제출..
나도 그렇게 해야 겠다고 해서
내차례에 와이프랑 한꺼번에 심사관 앞으로 들어가 여권제출...^^
심사관의 질문..
1. 부부냐 ? 그렇다.
2. 뉴욕은 왜 왔어? 여행
3. 몇일 있을거야? 10일
4. 현금은 얼마나 있어? 2천불하고 신용카드
5. 숙소는 어디야? 손더배터리파크
이렇게 딱 5개 질문하고
지문찍고 사진찍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석이라서 짐도 빨리 나와
한인택시 기사님을 빨리 만날 수 있었고
기사님이 너무 빨리 나와서 놀랐다는....ㅋㅋ
대략 입국심사하는 곳 도착해서 기사님 만나는 시간은 대략 30분...
ㅎㅎ
첨에 많이 떨렸는데... 이 또한 금방 지나가더라구요..ㅎㅎ
한인택시 기사님하고 이야기를 넘 집중해서 그런지..
기사님이 빠져나가야할 곳을 지나쳐버려서 맨하튼 야경을 공짜로ㅋㅋ
다행히 밤 11시전에 손더배터리파크 도착했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