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토요일 에어 프레미아로 오전 7시에 들어왔습니다
인천출발하기전 수하물 맡기고 출발 1시간전에 MPC입력 완료했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44번 라인으로 돌진 했는데 앞에 먼저 오신분이 문의해서 개방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내와 동시에 등록을 해놓아서 둘이 같이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차례가 되어 해당라인으로 가서 여권을 내밀고 웃으며 굿모닝 해주니 미소로 화답해주더군요
1. 무슨일로 여기왔니?
For pleasure라고하니 고개를 끄덕이고는
2. 어디어디 갈거니?
NBA games, Universal studio, Disneyland, Grand ke… 하니까 OK good하며
3. 얼마동안 있을거니? 시전합니다
Um… 하고 about two weeks하며 승리의 V를 날립니다
4. 너 MPC 서밋할때 음식있다고 했는데 뭐냐?
Instant Noodles라고 하니
5. 고기 들어가니?
No~~~ 라고 하니 손가락 지문 찍으라 시킵니다
6. 질문 끝난거처럼 하더니 돌아가는 티켓 보여줘! 시전 합니다
아내가 미리 출력해놓은 리턴티켓 보여주니 굿굿으로 화답합니다
그리고는 자기 동료랑 잡답하다가 여권 돌려주며
즐거운 여행 되라고 덕담하고 보내줍니다
마치고 나와서 들었던 생각은 괜히 길게 완벽한 문장으로 말하기 보다는 질문에 대한 답만 간단하게 하면 충분하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