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밤에 에어프레미아 타고 뉴왁 공항 도착해한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미여디 카페에서 본대로 미리 한국에서 mpc 앱 설치해서 항목 채워넣어 갔습니다. (임석재님 감사해요!)
뉴왁 공항 도착해서 이심 활성화하고 mpc 제출 준비했어요. 계속 불이 꺼져 있어서 사진 찍기 여의치 않은데, 내리기 직전에 불 들어오니깐 그때 후다닥 찍으면 됩니다!!
나름 앞자리여서 빠르게 입국심사대로 갔고, 줄이 그렇게 안 길었습니다. 5분도 안 기다리고 심사 받은 것 같네요.
mpc 줄이 따로 없어보였지만, 차피 앞에 사람이 적었어서.. 쭉쭉 갔어요.
입국심사대에서 mpc 화면 보여주니,
심사원께서 you did mpc? 하고 끄덕거리셨습니다.
질문은
헬로
- 얼마나 머무냐
- 어디서 머무냐
- 혼자 왔냐
- 현금 얼마나 가져왔냐
- 한국에서 직업은? (학생) 전공은?
굳나잇
하고 끝났습니다.
비행기 내려서 입국심사대 통과까지 15분 쯤 걸린 것 같네요;; 뉴왁 공항이 수월하다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탁 짐 30분… 기다렸지만…
나름 스트레스 없이 공항 통과 했습니다.
저도 남들처럼 왕복 항공권, 예약한 관광, 여행자 보험 내역(…)까지 프린트해서 준비했는데 손에 파일 들고 있었지만 관심조차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정말 수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