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1월 3일 뉴욕 MPC 후기

아시아나 아침비행기 탔고 엄마랑 초등아이 2명 입국했고 비행기에서 사진 찍고 입국장 들어왔어요.

​

mpc 보여주니 us 시티즌이랑 같이 줄서는 곳으로 안내해줬고 앞에 3팀 정도 있었어요. 금방 제차례오고 질문 거의 없이 끝났어요.

​

뉴욕은 첨이지? 응 뉴욕은 첨이지

얼마나 있을거야? 3주

뭐하러 왔어? 여행

워싱턴으로 가네? 맞아

애들 설레하겠네? 응 근데 좀 지쳐있어

​

그러고 지문 찍었구요. 애들은 지문 안찍길래 어려서 안찍냐 물어보니 몇살 이상만 찍는다 알려줬어요. 질문이 너무 없어서 이게 맞냐 맘속으로 생각했습니다.

​

줄 마니 안서고 너무 편히 마쳤네요! mpc 꼭 하시고 정보 주신분들 감사해요. 아직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거 같았어요. (입국장에 줄서서 가다리는 분들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02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