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아침비행기 탔고 엄마랑 초등아이 2명 입국했고 비행기에서 사진 찍고 입국장 들어왔어요.
mpc 보여주니 us 시티즌이랑 같이 줄서는 곳으로 안내해줬고 앞에 3팀 정도 있었어요. 금방 제차례오고 질문 거의 없이 끝났어요.
뉴욕은 첨이지? 응 뉴욕은 첨이지
얼마나 있을거야? 3주
뭐하러 왔어? 여행
워싱턴으로 가네? 맞아
애들 설레하겠네? 응 근데 좀 지쳐있어
그러고 지문 찍었구요. 애들은 지문 안찍길래 어려서 안찍냐 물어보니 몇살 이상만 찍는다 알려줬어요. 질문이 너무 없어서 이게 맞냐 맘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줄 마니 안서고 너무 편히 마쳤네요! mpc 꼭 하시고 정보 주신분들 감사해요. 아직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은거 같았어요. (입국장에 줄서서 가다리는 분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