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랜타 입국 후기

미국 애틀랜타 입국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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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 준비 했는데 별도 MPC라인이 없었습니다.

밤 비행기 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냥 일반 라인으로 입국 심사 했습니다.

대기 시간은 대략 10분 내외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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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으로 남성 분들이 있었는데 B 비자 받은 분들이였는데 상당히 질문 많이 하고

영어 못하면 바로 한국인 통역 요청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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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긴장감에 입국 심사 진행 했습니다.

거의 정석 이라고 볼 수 있는 입국 심사관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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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질문은 여기서 어디 갈꺼니? 시작으로

무슨 일로 왔니 / 몇일 머물꺼니 / 호텔은 어디니 ? / 모 가져 왔니 ? 음식 있어? / 담배는 ? / 혹시 신고 할꺼 없어?

정도 질문 하였었습니다. 거의 정석에 가까운 질문 이라서 그래도 대답 잘하니까 웃으면서 손가락 인증 찍고 무사 통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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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하시기 전에 웃으면서 굿이브닝 이라던지 눈을 응시하면서 천천히 답변 하시면 큰 문제 없이 심사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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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애틀랜타 입국 하시면 2-4번째 이동 하셔서 입국 심사관 하시면 조금은 편하게 입국 가능 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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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간 지인도 그냥 물어보는거 없이 지문 찍고 입국 심사 완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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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실때 자신감 있게 하시는거 명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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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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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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