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간단히 끝났습니다.
비 미국 시민권자들이 거의 없었기에 입국장에 줄 선지 5분도 안 되어서 인터뷰를 하였고, 인터뷰는 간단 했습니다. 아 여권 제출 하면서 이티켓 출력 해온 것도 같이 전달 하였습니다.
- 왜 왔어?
- 여행으로 왔다.
- (토론토로 가는 티켓을 보고) 토론토로 가네? 그럼 한국은 언제 갈꺼야?
- 11월 10일쯤 한국 들어갈꺼야.
- 캐쉬는 얼마나 있어?
- 300달러 있어
- 그래 알겠어 잘 있다가 가
이게 끝이었습니다.
ESTA로 입국 하는것인데 특별하게 까칠한 것도 없었고
불법 체류의 의사가 전혀 안 느껴져서 그런가 그냥 빨리 보내주네요.
세관도 요즘은 뭐 작성을 하지 않는건지 입국 심사때 주었던 종이만 나가면서 전달 해주고 끝났습니다.
작년에 비하면 더 간단하게 들어갔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상 시카고 입국 심사 후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