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밍밍이다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5-05-1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너무 귀여웠던 아기 ..
각자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밌었어요
4월 말 - 5월 초에 다녀왔는데
꽃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늠름한 강쥐 ..
정말 가보고 싶었던 센트럴파크!
근처에 할랄가이즈 포장해서 잔디에 앉아 먹었는데
진짜 행복했어요 ..
근데 옐로우피버처럼 보이는 할아버지가 와서
계속 말걸고 은근슬쩍 터치해서 불쾌한 기억이 남았습니다 ㅠ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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