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브루클린 맛집 하나더 올려보려고 합니다. 저에겐 관광=맛집투어인지라🤭
뉴욕 산지 3년차인 뉴비지만 브런치에만 n천불은 쓴것 같네요. 그중 (저의) 베스트오브베스트!!
브루클린의 ‘The Blue Light Speaks Cheesy’ 소개드려요!!
https://maps.app.goo.gl/QJ31igh4v3DWTCYUA?g_st=com.google.maps.preview.copy
장사가 잘되시는지 화요일 휴무시고 오후1시에 영업 종료하십니다.
로컬 맛집이라 가면 현지인들이 줄 복작복작 서있습니다. 그래도 회전률이 빠른편이라 좋아요 ㅎㅎ (+서빙 없어서 팁 안내도됨)
요일마다 파는 메뉴가 달라서 가기전에 요일 메뉴 확인해보고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셋다 진짜 짱맛입니다… 제 갠취는 타코요. 제 예전집에서 브루클린이 좀 먼편인데 이거 먹으러 큰맘먹고 30분 걸어서 페리타고 또 걸어서 가는데에요.
입맛 까다로우신 우리 어무니도 뉴욕 오실때마다 꼭 들리셔요 ㅎㅎ 짠거 자극적인거 안좋아하시고 재료맛 살려서 요리하는곳 좋아하시면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