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쓰는 글마다 추천글에 올라가니
기분이 아주 좋네요 헿헤
또 일정 공유 드려봅니다!
코니아일랜드를 아시나용?
저는 친구들이 가자고 해서 따라갔는데
너무너무 좋아서 완전 만족했어요
브루클린 끝쪽에 있는 코니아일랜드!
저는 브라이튼 비치 역에 내렸어용
지하철 Q를 타고 내려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슈퍼마켓에 갔어용
푸드 코트가 있어서 간단히 먹을 거리를 챙겨줬습니다
완전 추천드리는 곳이에요!
다양한 문화권 (특히 동유럽권)의 음식도 팔고 김치도 있었어요!
엄청 넓고 종류가 다양해서 눈이 휘둥그레~~
한적하고
날씨도 좋고
그냥 걷는 것만으로도 힐링 그 잡채 ><
버팔로 윙도 사봤는데용
진짜 치킨 윙에 핫소스 묻힌 맛
ㅋㅋㅋㅋㅋㅋㅋ
백종원 쌤 말 틀린 게 없네요,,
피크닉을 즐겨주고용
기여운 눈사람도 만들어줬어요
신기했던 건 쓰레기통이랄까요
미국인에게 물어보니 올드 패션 그 자체인 쓰레기통이래요
밥을 먹고 길을 따라 걷다보면~
대망의 코니아일랜드 도착입니다!
롤러코스터를 탔는데요
한번 라이드에 10불입니다 허걱
자유이용권은 너무 비싸서 한두개만 탔는데용
저 롤러코스터는 도무지 끝나지가 않더라구요....
저 정말.... 살려달라고 빌었어요
+ 롤코타면 사진 찍어주는데 인화보다 큐알코드로 받는 게 좋은 듯 합니다! (7달러)
두명이 찍혀서 쉐어가 되니까 나눠내면 부담이 안돼용
넘 예쁘지용
친구들은 별의 별걸 다 탔는데
저는 쫄보라서,, 아이들과 같이
미니 자이로드롭을 타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쁜 화단을 지나 놀이공원을 나오면
바다 안쪽으로 길게 뻗은 다리가 있어요
사람들은 낚시도 하고, 아이들은 뛰어놀아요
이 때가 5시인가 6시였어요!
해가 쨍쨍해도 바람이 부는 이 곳
이 곳이 뉴욕~~
이 날 2만보는 걸은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셋을 바라보며 친구들과 수다떨다가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이 근방이 뉴욕 아쿠아리움이 있는 곳입니다!
저는 시간 상 패스했어용
노을이 참 이뿌지요
쭉 걷다가 한 레스토랑에 들어갔습니다!
저 해변대로를 나와서 쭉 걷다보면 -
지하철 역 부근에 맛집처럼 보이는 레스토랑이 참 많았어요
저는 한 레스토랑에 들어가서 간단히 수프를 먹었습니다!
신기했던 건 고려인들이 즐겨 먹었다는
마르코프차 당근 김치입니다!
시켜먹진 않았지만 음식을 먹으며
배우는 역사도 참 재밌는 것 같아요 ㅎ
숙소에 돌아와서
싸온 음식들이 신기해서 사진을 찍어줬습니다
오른쪽 사진의 음식은
가지로 염소치즈를 감싼 음식입니다!
저는 여러 나라 음식 도전하는 것 참 좋아하구
그렇게 음식을 가리는 편도 아닌데
저건 비추천합니다아,,, 헿
다른 음식 많으니 꼭 포장해오세요!
가격도 LB로 측정하구 넘넘 합리적인 가격!
잘 킵해놨다가
다음날 아침으로 먹었어요ㅎ
흔한 숙소앞 풍경...
볼 때마다 감사한 뷰입니다
뉴욕 전망대도 좋지만
저는 뉴저지에서 바라보는
뉴욕 풍경이 제일 예쁜 것 같아요!!
여기저기 많이 여행 다녀봤지만
다음에 또 오고 싶은 숙소랄까요....
위치 최고 뷰 최고 안전 최고
추천추천
숙소 정보 남기고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아 ㅎ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