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비행기로 아시아나타고 드뎌 뉴욕도착했어요.
임석재씨 조언으로 mpc도 하구요.
감사드려욧.근데 대기줄이 없어서 패스..ㅠㅠ
한국서 딜레이로 40분쯤 뒤 출발했어요.
jfk도착후 입국심사대 갔는데 썰렁했어요.
줄서서 3명뒤 저였는데
이스타도 본듯 만듯
여권 받고 노 글레스 사진찍고
너 얼마나있니? 18일요.
끝 .ㅋㅋ
뒤에 아들이라하니 오라고 손짓
아들키가 193이거든요.
농구선수니? 물어보드라구요
예스하면서 엄청 친절하게
제가 nba 아데트쿤보 본다니 자기 2주전에 공항서 봤다고 하면서 바로 보내주었어요.
살짝 허무..ㅋㅋ
시차인지 갱녀기인지 새벽부터 잠에서 깨네요.
오늘은 아들 농구학원서 레슨 받고
근처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돌아보려 해요.
미여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