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비자로 출장 두번째 출장때입니다
첫번째 출장때와는 다르게 초청장을 준비해서 뉴욕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물론 초청장이 만능은 아니지만 회사 동료들과 함께한 출장이었구요
입국 심사시에 다른 동료들은 초청장 보여주고 바로 나갔다면 저는 너 아닌데?? 너맞아??
이것만 계속 물어보는...
결국 3분정도?? 너맞아?? 이것만 하다가 통과 했습니다
애틀란타와는 다르게 JFK 공항은 나가서 버스를 타야하더군요
그리고 첫출장때도 그랬지만 국제-국내-국내는 짐을 붙여야하지만
국내-국내-국제는 짐을 인천공항에서 찾아도 된다는걸 알았기에
별탈 없이 입국 심사후 클리블랜드 공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