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 4월 11일 목 ~ 4/16 화 (5박 6일)
항공 : 대한항공 10시 출발 -> jfk 11시 20분 도착편 (이코노미)
숙소 : 미드타운 힐튼
-가장 기본 트윈룸 (객실 슬리퍼x, 냉장고x, 물x, 아이스 버킷o , 층마다 아이스 머신o)
-수도꼭지 고정 불편
-리모델링 안된 객실인지 욕조 있음(나는 좋았음)
-골드 등급으로 조식 크레딧 지급 (2명 숙박하여 매일 36달러? 35달러 나온다고 한거 같음)
-아침 비용은 이걸로 많이 아낌
-컨티넨탈/아메리칸 중 컨티넨탈 선택(주방에 요리하는
사람들 쪽에 있는 핫푸드 외에 다 가능)
-조식 티켓 달라는 경우 룸차지 해달라고 하면 식사 끝나갈 때쯤 서버가 영수증 줌
-단점: 서비스 차지 기입하면 크레딧 비용보다 높아짐
-장점: 커피 계속 리필해주고 스몰토크도 하면서 더 필요한거 없는지 지속적으로 물어봄. 그들의 서비스 정신 대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너무 아까워하지 말고 15프로 드리면 좋을거 같음)
4월 11일 목요일
-비행으로 많이 피곤해서 북창동 순두부 바로 ㄱ( 왕복 걸어다님, 숙소에서 편도 30분)
-가는 길에 홀푸드 마켓있음 (물이나 가벼운 간식 사기 좋음)
4월 12일 금요일
-조식
-센트럴 파크 산책(숙소에서 10분도 안걸림)
-숙소에서 휴식
-모마(최소 2시간 잡는 것 추천)
-숙소에서 휴식
-지하철 타고 첼시
-스타벅스 로스터리
-첼시 마켓
-하이라인&베슬
-홀푸드마켓
-걸어서 숙소
4월 13일 토요일
당일치기 나이아가라 투어(여행사 예약)
-캐나다쪽에서 보는게 좀 더 멋짐
-미국이랑 캐나다 분위기 차이 느껴보는 것 추천
-팀 홀튼 다녀오기
-캐년 투어 다녀오신 분 있으시다면 나이아가라 그렇게 감명 깊은 장소는 아닐듯 그냥 다녀온 것에 만족
-시간은 5시까지 타임스퀘어 근처에 모여서 저녁 12시 되기 전쯤 해산
4월 14일 일요일
-조식
-메트로 폴리탄 도슨트 투어(마이리얼트립에서 사전 예약)
->전문가는 역시 전문가이구나 하는 투어 시간
->대한민국에서 미술관 좀 다녀봤다 한다면 매우 만족할 듯
->도슨트 투어 이후에도 하루종일 들락날락 가능(당일만, 근데 체력 안되서 아마 숙소가서 쉬는게 좋을듯)
-역시나 숙소가서 휴식
-링컨 센터
-쥴리아드
-트레이더 죠스
-타켓
-숙소
4월 15일 월요일
-조식
-월드 트레이드 센터
-소호(쇼핑 데이)
-숙소
4월 16일 화요일
-13시 20분 비행기
-뉴욕 바이바이
짧고 굵은 여행이라 아쉽지만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은 도시!
서부 여행도 좋았지만 전 세계인들이 모이는 도시다운 면모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올 땐 꼭 여유롭게 오리라!
꿀팁
1. 햇반, 김, 튜브형 고추장, 전기포트, 참치캔 챙겨오시면 한끼 해결
-돈 많이 아껴용!
2. 여행동선을 잘 짜면 지하철 비용도 아낄 수 있음!
-대신 하루에 삼만보씩 걸을 수도 있음...
3. 땡큐/쏘리 습관처럼하기
-매너있는 사람들이 넘치는 뉴욕에서 가져야 할 습관
4. 하우스 키퍼들 팁 때문이라도 현금 환전 필수/ 소액권 더더욱 필수
-소액 없어서 10달러 두고 돈아까워서 담날 프라이버시 택 걸어둠...
5. 교통편 이용시 애플페이 정말 너무 편하니 현대카드 있다면 꼭 등록하기!
6. 홀푸드마켓 2층엔 화장실 무조건 있음! 급하다면 이용에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