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아시아나 오전 비행기였구요 뒤 쪽 좌석이라 늦게내렸습니다 입국심사 구역 가니까 MPC 라고 푯말세워있었고요 직원분이 작성화면 확인하고 들여보내주셨어요 저희앞에는 3~4분 정도 계셨습니다 자매라 같이 받았어요
입국심사관은 여성분이었습니다
질문은
며칠있다가니?
-8일
숙소는 어디야?
-손더 코스스퀘어 지점
손더? 그게 뭐야?
이러길래 바우처 보여드렸어요 보더니 너무 비싸다고 자기는 브루클린 추천한대요
숙소까지는 우버타고가니?
-ㄴㄴ에어트레인
에어트레인?? 너네 용감하구나 이상한 사람 많으니까 조심해!
이러고 지문찍고 끝났어요!
짐기다리고 있는데 대한항공 도착했는지 줄이 어마어마해지더라구요 MPC 알려주신 미여디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체력+시간 다 아꼈습니다 MPC 진짜 강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