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센트럴 파크 -> 뉴욕자연사박물관->르뱅쿠키->필름포럼->(숙소 앞) 도넬리 기념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숙소에서 안내받은대로 다녀봤는데 완전 만족했어요
효율적인 동선이라 공유드려요!!
여유롭게 여행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ㅎ
1. 센트럴파크
=> 백종원 선생님의 토니버거나 각종 푸드트럭에서 점심해결!
돌아다니면서 센트럴 파크 구경하고 누워있었어요
4시반에 무료개방 시간 맞춰서 뉴욕 자연사 박물관 갔습니다
2. 뉴욕자연사 박물관
=> 와 역시 천조국은 다르긴 다르더라구요
메머드부터 트리케라톱스, 거대한 용각류 공룡까지 있으니 꼭 가보세요!
무료개방시간은 겨우 1시간이지만 4층에 공룡관 구경하기엔 충분합니다
박물관 관람을 마치구요
길을 걷다가 발견한 링컨 대통령님 동상!
10분정도 걸어가면 르뱅쿠키가 나옵니당
3. 르뱅쿠키
=> 진짜 대존맛. 꼭 드셔야해요
가격이 싼 건 아니지만 워낙 크기도 하고, 뉴욕물가치고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가게에 들어서기 전부터 달달한 버터향에 정신을 못차렸어요
웨이팅있긴한데 5분정도만 더 가면 2호점도 있으니 일정이 빡빡하시면 거기서 드세요!
저는 본점과 큰 차이 못느꼈어요
4. 필름포럼
간단히 밥을 떼우고 영화관에 갔어요!
유서깊은 곳이라고 합니다.
유명한 감독들이 사랑하는 곳이구요, 팝콘도 맛있었어요
영화의 성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5. 도넬리기념공원~숙소
숙소 앞에 내려서 조금 걸었어요
와 야경이... 진짜......
야경은 뉴저지입니다 여러분..... 진짜로
진짜 좋아요 덕분에 행복한 여행 중입니다 리버하움이라는 숙소인데요
저는 지하철보다 버스를 더 좋아해서 뉴저지를 택했어요
중심가는 너무 시끄럽기도 하구,, 어차피 지하철을 타야하는 스팟이라면
리버하움 스테이 추천드립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