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후기(mpc 못 씀ㅠ)

애틀랜타 공항으로 부모님과 함께 입국했습니다

mpc 미리 준비하고 착륙하자마자 submit하고 심사 줄 입구에서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다 같은 줄이라더라고요 ㅠㅠ 다행히 아침이라 그런지 줄이 길지 않고 저희 비행기 승객들만 있는 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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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지는 않았고, 부모님과 셋이 함께 받겠다고 하니 너가 통역할 거냐고 물어서 그렇긴 한데 나도 영어 잘은 못한다 하니 괜찮다 나도 한국어 못한다 하면서 감사합니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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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친절했으나 왜 왔는지, 처음 왔는지, 어디 갈 건지, 며칠이나 있는지, 뭐뭐 가져왔는지, 뭐가 가장 기대되는지, 무슨 일 하고 있는지 등등 질문은 깨알같이 많이 한 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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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는데 esta에 전 직장 적어서 젤 걱정했던 부분인데 솔직하게 지금은 일 안 한다고 하니 괜찮다 전에는 무슨 일 했냐 물어서 영어로 설명 못하겠어서 파파고로 보여주고 마무리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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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무사 통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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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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