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처음 미국으로 입국을 해보았습니다 그당시 출장으로 간 상태라서요
10시쯤이 었나 09시쯤이었나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서 긴장감을 안고 애틀란타 공항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도착을 하니 생각이 난것이 회사 동료가 미국 입국심사시에는 절대 일하러 왔다고 말하면 안된다 였습니다
줄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보니 입국 심사를 하게 되었는데 이게 웬?? 그냥가라고 하는겁니다;; 아닛?? 머지??
알고 보니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빡세게 하는사람이 있고 널널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입국 심사 아닌 심사가 끝나고 클리블랜드 공항 도착하여 렌트 후 숙소까지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