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후버댐 더위 조심하세요.

그랜드캐년에서 라스베가스로 고속도로 타고 오던중 후버댐 푯말이 보여 급 차돌려 들려봤는데요.

4시35분 기준 기온이 38~39도예요.

에어프라이기에 들어있는 느낌이고

바람이 헤어드라이기 뜨거운 바람 쐬는거 같아요.

이런 더위 진짜 위험하겠어요.

눈이 부셔 사진이 잘 찍히나 확인도 못하고 막 누르고 후딱 나왔네요.

후버댐 다리위에서 애리조나/네바다 경계가 나눠네요. 시간도 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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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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