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예정22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6-2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그랜드캐년에서 라스베가스로 고속도로 타고 오던중 후버댐 푯말이 보여 급 차돌려 들려봤는데요.
4시35분 기준 기온이 38~39도예요.
에어프라이기에 들어있는 느낌이고
바람이 헤어드라이기 뜨거운 바람 쐬는거 같아요.
이런 더위 진짜 위험하겠어요.
눈이 부셔 사진이 잘 찍히나 확인도 못하고 막 누르고 후딱 나왔네요.
후버댐 다리위에서 애리조나/네바다 경계가 나눠네요. 시간도 달라지고~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