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임석재님과 후기 들려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3번째 뉴욕 이번에 처음으로 MPC를 알게되어서
준비를 했어요.
출발 전에 해보니 미국이랑 시차때문인지
여권 만료일 날짜랑 생일 등등 날짜가 등록을 제대로 해도 자꾸 자동으로 하루~이틀 전 날짜로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임석재님 조언대로 스마트폰 시간을 미국 시간대로 설정하고 공항에서 출발 직전에 등록했어요.
그러고 뱅기 탑승^^
저는 JFK T7에 도착했구요.
비행기에서 내림과 동시에 사진 찍고 쭉 쭉 걸어나가서
MPC라인에 가서 줄을 섰어요.
제 앞에 두명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바로 옆 심사대로
오라해서 갔어요.
여권 내밀었더니 한번 쓱 보구서
바이~
ㅋㅋㅋㅋ
저 좀 당황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사진도 지문도 질문도 뭐도 안하고
바이 라니 ㅋㅋㅋ
비행기에서 내려서 입국심사 끝나기까지 총1분30초도 안걸린거같아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수하물이 안나오는 불상사가,,,;;;
계속 안내방송으로 늦어진다고만 하고
수하물 벨트 돌아가기까지 40분 기다렸네요 ㅠㅠ
흑흑
그래도 어제 정말 잘 편하게 입국했고
열심히 즐겁게 즐기고있습니다.
여기 모든 분들 행운이 있으시길 🍀
날씨까지 판타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