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에 대한항공 샌프란 비행기로 입국했고
MPC 준비해서 착륙 하자마자 사진찍고 신청했어요!
다행히 입국심사 겹친 비행기도 없었고
앞자리에 앉아서 그런지 일반 줄도 텅텅이긴 했는데
MPC 써보려고 줄 서서 3번째로 심사 받고 15분만에 나왔어요!
질문은 간단하지만 여러개 물어보더라구요
- 몇일 여행하냐
- 혼자 왔냐
- 샌프란에만 있냐
- 현금 얼마 들고 왔냐
- 음식 가지고 왔냐
- 호텔 어디 예약했냐
원래 귀찮아서 프린트 같은거 매번 안해가는 편인데
미국 4번째 입국도 이렇게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다만 너무 빨리 나가서 짐은 좀 기다렸지만 확실히
좀 유하게 보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 MPC 추천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