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차적응 실패한 줄 알았던 직장인의 미라클모닝

안녕하세요

오늘이 뉴욕여행 2일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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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제가 시차적응 실패해서

새벽 5시 30분기상

6시에 픽어베이글을 먹으러 다녀왔는데 진심 너어무 맛있어서 오늘부터 베이글 도장깨기 하고자 일찍 일어나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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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차적응 실패가 아니고ㅜ

10여년간 직장 생활에 적응된 직장인이라 새벽에 눈이 잘 떠지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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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브라이언트 파크 옆에 위치한

Zucker's 베이글 입니다.

이 곳은 뉴욕이 본가인 찐 뉴요커 직장동료에게 추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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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주문했고 트레디셔널 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커피포함 세트가 아니고 별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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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어베이글 처럼 첫 입 먹으면 지인짜 맛있는데

어제 픽어베이글의 감동이 더 큰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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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커스도 진심 맛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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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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