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이 뉴욕여행 2일차 입니다.
어제는 제가 시차적응 실패해서
새벽 5시 30분기상
6시에 픽어베이글을 먹으러 다녀왔는데 진심 너어무 맛있어서 오늘부터 베이글 도장깨기 하고자 일찍 일어나서 나왔습니다.
저는 시차적응 실패가 아니고ㅜ
10여년간 직장 생활에 적응된 직장인이라 새벽에 눈이 잘 떠지네요ㅜ
오늘은 브라이언트 파크 옆에 위치한
Zucker's 베이글 입니다.
이 곳은 뉴욕이 본가인 찐 뉴요커 직장동료에게 추천 받았습니다.
사진으로 주문했고 트레디셔널 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커피포함 세트가 아니고 별도 주문했습니다.
픽어베이글 처럼 첫 입 먹으면 지인짜 맛있는데
어제 픽어베이글의 감동이 더 큰 것같습니다.
주커스도 진심 맛있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