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위험할까봐 중앙에 서있지는 못했네요 ㅎㅎ
아치스 예약을 낮 1시에 했는데 일정상 1시 입장이 불가능할 것 같아 아침 7시 이전에 들어가면 예약없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ㅋㅋ 새벽 5시반에 일어나 짐챙기고 애들 둘 챙겨서 후다닥 나와 6시 58분에 입장성공 !!
와 입장 전까지 숨막히고 쫄리고 ㅋㅋ 여튼 다른 아치들은 지나가면서 대강 사진만 찍고 우리 가족의
목표는 델리케이트 !! 고난이도 코스라고 했지만 이른아침이라 덜 덥고 생각보다 갈만해서 5세 막내딸도 잘 올라갔습니다 아치 앞에서 보온병에 챙겨간 누룽지물을 마시며 한동안 아치멍을 때리고 내려왔네요 ㅎㅎ 그랜드서클 여행을 거의 마쳐가는데 그 어느 공원보다 가장 임팩트 있던 국립공원은 아치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