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입국했어요.
기내가 너무건조해서 아이가 힘들어한거말고는
잘왔습니당~~
그렇게 잘와놓고는 두둥 당연하게될줄 알았던mpc가 안됐어요. 사진도 찍고 업로드도 다했는데
세상에 직원이 배치가안됐대요
직원이 얼마없어서 오늘은 mpc안연다고
당연 이런 전후사정은 거기서 일하는 사람은 절대이야기해주지않았어요.
없다. 그냥 자리로돌아가라 ㅡ
이미 어영부영하다가 다른비해기까지오고
한 2시간 기다렸을때 일하는 직원이계속비행기도착으로 대기가많아지자
저줄로가면 짧다고 가라더라구요 앞에 몇몇한국분이 안가시자. 그래? 길게 기다리고싶으면 그러든지 또는
한국사람들은 안움직인다고 투덜거리듯 말하는게 좀 듣기싫어서 짧아지냐고 묻고 그렇다길래 갔는데 결국 결론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걸린 입국수속 3시간이었네요 ;;;;
뭐 큰문제없이 그정도다 생각하고있지만
조큼 아쉽기도 했네요 ㅎ
괜찮아요
우리의 여행은 이제 시작입니당 ~~~~~~ ㅎㅎㅎ
여튼 mpc가 다 되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