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포틀랜드에 있는 재패니즈 가든을 방문했습니다.
주 목적은 이 안에 있는 카페를 방문하는 거였는데요, 어차피 카페에 입장하려면 가든 입장권을 구매해야 합니다.
Umami cafe는 미리 예약을 하였습니다.
버스를 타고 갔고, 산길에서 내려서 경사로를 걸어가야 했습니다.
15~20분 정도 걸은 것 같아요.
가는 길에 이런 집도 많이 보여서 미국집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입장권을 구매하고 입장하였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이런 공간이 나옵니다.
우측에 화장실과 박물관이 있어서 구경할 수 있어요
이런 관상목과 정원이 펼쳐집니다.
인공연못도 있고 그 위에 나무 다리도 있어서 짧게 돌아다니기 좋아요.
너무 크지도 않고 공기도 상쾌합니다.
예약 시간이 되어서 Umami cafe에 방문했습니다. 구글 리뷰로는 몰랐는데 꽤 작은 공간이더라고요.
주방 공간도 없어보이고 사진에 보이는게 거의 다입니다.
두 명이서 녹차 세트와 맛차 세트를 주문했어요.
다기를 내오고 어떻게 마셔야 하는지 설명해줍니다.
여유롭게 다과와 함께 마시기 좋았어요.
포틀랜드 방문하실 때 맑은 공기 쐬고 싶다면 한 번쯤 추천드립니다.
미리 확인하시고 예약하고 방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