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 몬트리올 렌트카 입국 심사 후기

뉴욕에서 몬트리올 렌트카 입국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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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Champlain 쪽 입국했습니다.

앞에 차량 1대 밖에 없어서 기다림 없이 심사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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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목적지는 어디 ?

가는 목적은 무엇인가?

한국에서 뉴욕으로 직항으로 온거냐?

몇일 있을꺼냐?

직업은 무엇이냐?

직장이름은 무엇이냐? (말 하면 아나? 생각함..)

몇년 근무했냐?

차는 렌트 한거냐?

총기 등 무기류 있냐?

소지품 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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였습니다. 질문이 좀 많았네요.

입국심사때와 달리 영어를 빨리 말해서 겨우 몇 단어 듣고 캐치해서 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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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는

마찬가지 Champlain 이었는데

아침 7시 였는데 차량은 앞에 한 15~20대 정도 였고 20-30분 기다렸습니다.

(심사대가 2군데 열려 있어서 좀 더 걸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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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어디갔다왓냐?

몬트리올엔 왜 갔냐?

언제 한국으로 돌아가냐?

소지품은 뭐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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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넘어올때는 오히려 간단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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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전한 여행 하세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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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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