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에서부터 금문교를 건너서 소살리토로 넘어갔습니다.
보이는 곳에 주차하고나니 이런 뷰가 보이네요. 좋은 별장처럼 보이는 곳이 많았습니다.
커피를 마시러 Equator 커피로 갔어요.
주말이라 현지인들이 많더라고요. 브런치를 많이 먹고 있었어요.
감성 넘칩니다 ㅎㅎ
화장실도 있어서 혹시 소살리토에서 화장실 이용하실 분들은 여기 들러보시면 좋을 듯 해요.
크림 콜드브루를 시켰고 맛은 예상하는 맛이었습니다.
오버나잇 오트밀도 같이 시켜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바닷가가 늘어져있어서 바다 구경하기 좋았어요.
위쪽으로 걷다보니 공원이 나왔는데 여유롭고 좋았어요. 돗자리 가져와서 쉬었다 가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30분 정도 걸어서 Heath Ceramics에 왔습니다.
로컬들에게 유명한 그릇 가게입니다. 현지인들이 많이 사가고 있더라고요.
B급 제품을 할인해서 팔고 있길래 두 개 샀습니다. 정가로는 가격이 싸지 않아서 B급을 잘 확인하고 건지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