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소살리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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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에서부터 금문교를 건너서 소살리토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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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곳에 주차하고나니 이런 뷰가 보이네요. 좋은 별장처럼 보이는 곳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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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러 Equator 커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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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현지인들이 많더라고요. 브런치를 많이 먹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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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넘칩니다 ㅎㅎ

화장실도 있어서 혹시 소살리토에서 화장실 이용하실 분들은 여기 들러보시면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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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콜드브루를 시켰고 맛은 예상하는 맛이었습니다.

오버나잇 오트밀도 같이 시켜먹었는데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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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가 늘어져있어서 바다 구경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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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으로 걷다보니 공원이 나왔는데 여유롭고 좋았어요. 돗자리 가져와서 쉬었다 가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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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정도 걸어서 Heath Ceramics에 왔습니다.

로컬들에게 유명한 그릇 가게입니다. 현지인들이 많이 사가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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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제품을 할인해서 팔고 있길래 두 개 샀습니다. 정가로는 가격이 싸지 않아서 B급을 잘 확인하고 건지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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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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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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