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Stranger things 관람 후기

넷플릭스에서 인기 있었던 Stranger Things(한국 제목 기모한 이야기)의 프리퀄 스핀오프인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본래 영국에서 먼저 시작하였고, 브로드웨이에사 공연 시작한지 얼마 안된 따끈한 신작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매우 강추입니다.

원작자가 직접 본 연극공연 연출에 관여 하였고, 원작의 분위기를 매우 잘 살린거 같습니다. 젤 궁금해하실 것 같은 질문은 아마 원작을 꼭 봐야 하냐 일 것 같은데, 전혀 상관 없습니다. 그래도 전 공연 관람 전 시즌1을 속도감 있게 보고 오긴 했습니다. 이 정도민 알면 몇몇 캐릭터의 오리지널 시리즈 얘기와 연관지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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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자체는 연극이다 보니 배우들의 노래는 없고, 대신에 말도 안되게 놀라운 연출들이 펼쳐집니다. 무대나 스토리 흐름이나, 배우들의 연기, 정말 모두 엄청난 긴장을 지아냅니다. 아, 호러나 공포스러운 연극은 아니지만, 스토리 내용상 꽤나 긴장감을 유발합니다. 무대 연출이 더해져 미친듯이 몰입감을 만들어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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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에서 오래동안 유명하고 오래된 뮤지컬들도 있지만, 무대 연출을 극대화한 연극도 상당한 매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해리포터 연극도 봤었는데, 곧 후기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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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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