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뉴스 통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본 건 처음네요~
괜히 눈도 못 마주치겠고 가슴이 쿵쾅쿵쾅!!!
가방 검사를 당한것도 아니고 그냥 두 군인 경찰이 지하철 입구에 서 있었을 뿐인데… 경찰이 무서워서라기 보다는 큰 총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살짝 긴장이 되더라구요~ ㅎㅎ
사진 찍어서 같이 올리고 싶었으나 사진 찍다가 걸려서 문제 될까봐… 무서워서 사진은 못 찍었어요~ ㅎㅎ
다들 안전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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