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입국심사와 숙소후기입니다.

입국심사때 생각보다 너무 빡빡하게 굴어서 혼났네요. 추리닝 차림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돌아오는 비행기표여줬는데도 계속 이것저것 묻더라구요. 제가 샌프란시스코 도착이고 LA에세 출발하는 비행기표라 숙소를 하루만 잡고 그때 그때 다른 곳을 잡으려고 짐도 가볍게 왔는데 그거 때문에 더 의심을 받은 거 같아요.

주요하게 물어보던건 아래와 같아요.

​

1) 방문목적

2) 친구나 아는 사람 있어?

3) 왜 혼자왔어?

4) 몇 일 묵을거야?

5) 누구 다른 사람 만날 계획은?

6) 어디에 몇일 어디에 몇일 묵을건데?

7) 왜 숙소를 미리 안정했어?

8) LA는 언제갈꺼야?(출국할곳)

9)얼마가져왔어?

​

먼가 미심적은지 똑같은 것도 계속 물어봐서 거의 10분정도 한거 같아요.

그렇게 겨우 무사히 통과하고 약국에가서 타이레놀을 샀어요. 한국보다 강력하다고 해서 100알에 14불 정도 줬어요. 225알 짜리가 있다는거 같은데 품절이라더라고용...

아시안 아트뮤지엄도 지나갔는데 아시아사람들 위주로 작품전시회를 하는 곳인것 같았어요.

숙소에갔더니 저게 용도가 멀지...쓰레기통일지 궁금했는데 아이스 버킷이라는 거에요. 시설이 구린데 저런게 왜있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냉장고가 없었어요.

제가 묵은곳은 epick hotel이라는 곳인데 가성비가 좋아서 7만원 정도였는데 아쉬운건 여기가 엄청 위험한 지역이라더라고요? 낮에는 돌아다닐 수 있긴한데 노숙자분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7만정도에 1인실에 샤워실 화장실도 딸려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해요.

샌프란시스코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이 진짜 잘나오네요. 트램길을 따라 길게 뻗은 길이 너무 멋져요.

숙소앞에 KFC가 있더라구요. 김씨네 편의점 같은 편의점도 보여요.

요건 차이나타운 입구. 샌프란시스코 차이나 타운이 미국에서 가장크다는 얘기가...

지나가다보니 파티를 하는곳이 많더라고요. 가서 낄수 있음 끼고싶긴한데 프라이빗한 곳인것 같아 오늘은 패스!

새벽까지 하는 술집을 알아봤어요. 근데 가는길이 너무위험해보여서...고민...

​

샌프란시스코는 2시까지만 술을파나봐요.

언제봐도 멋진 걸물과 하늘...

근데 건물들이 확실히 허름해요...철문들도 달린곳이 많고 무서운분들이 가드하고 계심..

24시간 하는 식당도 있긴한거 같은데 근처가 우범지대같아 무서워서 못가볼 듯 해요.

이게 유행인건지 이벤트인건지 사람들이 엄청 줄서있네요. MATCHA라는 카페인데 특별한것은 없는데 줄이 진짜 길었어요.

딤섬을 사시면 근처에서 바로드세요...식으니까 너무별로에요

신호등이 좀 특이해요. 첨에 적응하기힘들더라고요. 하얀 사람모양이 나오고 그때부터 건너는건데 저 빨간손이 알고보니 건널수 있는표시더라고요? 구지 건너지말라는 표시처럼 해놔서 첨에 적응하기 힘들었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806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