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Bart/스트릿마켓/차이나타운 후기입니다.

출장겸 여행겸 샌프란시스코에 혼자 도착했어요

처음도착하니 셀레기도하고 기대되요

돈도 아낄겸 Bart를 타고 가려고요. 남는 갤럭시에 구글미국계정을 하나파서 연동해놓으니 구글월렛으로 Clipper카드 발급이되네요. 네이버하나머니카드를 동록해서 티머니처럼 사용했어요.

숙소가 그렇게 역에서 멀지않아 걸어가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멀었어요. 그리고 홈리스분들이 너무 많아서...깜짝놀랐다는...

Civic Musium이던가 거기앞에서 스트릿마켓이 열렸더라구요. 딸기가 진짜커요...

멋진박물관을 지나서...

테슬라 매장도 한번 찰칵

건물이 전부 올드해보였는데...그나마 애플매장은 신식이더라고요.

숙소에서 맛집은 좀 멀어서 오늘은 미국에서 제일크다는 차이나타운을 방문했어요. 저기는 딤섬줄서있길래 가서 포장했는데 딤섬 6개랑 볶음국수 포장해서 대략 18달러정도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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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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