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한항공으로 입국했어요
한 15분 일찍 비행기가 도착했고 저는 45열이었고
생각보다 입국심사 줄 앞쪽에 섰구요
질문은 5~6개?
왜왔니
어디 지역에 있을거니
숙소 어디니(핸펀에서 미리 준비해두고 에어비앤비 앱에서 주소 보여줌)
달러 갖고왔니
음식 갖고왔니
혹시나 핸펀에 ESTA 승인 문서도 띄워두고
출력도 해갔는데 따로 요청 없었어요
생각보다 줄선거랑 통과까지 7-8분에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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