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MPC 5분컷 ㅋ

이번에 엘에이는 처음인데 분위기가 뉴욕이나 다른 공항이랑 좀 다른 느낌(?)적 느낌.. 살벌한 느낌이었어요 ㅠ

너무 긴장해서 그릉가..

엠피씨 줄 앞에 아무도 없어서

바로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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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랑 지문부터 찍구 중간중간

질문은

1. 뭐땜에 왓냐

2. 신고할거 없냐

3. 계획이 뭐냐 어디갈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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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스무스 하게 금방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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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 창구 두군대 였는데 다른쪽은 제 앞에 분이랑 저희 끝날때까지 질문세례 하는거 같더라구요

mpc도 심사관에 따라 케바케 같아용

일단 줄이 엄청 짧으니 안할 이유가 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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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무사히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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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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