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엘에이는 처음인데 분위기가 뉴욕이나 다른 공항이랑 좀 다른 느낌(?)적 느낌.. 살벌한 느낌이었어요 ㅠ
너무 긴장해서 그릉가..
엠피씨 줄 앞에 아무도 없어서
바로 했구요
사진이랑 지문부터 찍구 중간중간
질문은
1. 뭐땜에 왓냐
2. 신고할거 없냐
3. 계획이 뭐냐 어디갈거냐
다행히 스무스 하게 금방 끝났습니다..
mpc 창구 두군대 였는데 다른쪽은 제 앞에 분이랑 저희 끝날때까지 질문세례 하는거 같더라구요
mpc도 심사관에 따라 케바케 같아용
일단 줄이 엄청 짧으니 안할 이유가 없어용
다들 무사히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