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해리포터 저주받은 아이 관람후기

핵심요약

뉴욕 브로드웨이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뮤지컬 아닌 3시간짜리 연극으로, 특수효과와 배우 깜짝 대담회가 볼거리였다는 후기입니다.

  • 뮤지컬이 아닌 연극, 인터미션 포함 총 3시간 소요
  • 디멘터 공중 부양 등 특수효과와 순간 변신 연출이 인상적
  • 공연 후 영화 루시우스 말포이 役 제이슨 아이작 깜짝 대담회 진행
  • 극장 홀 단차가 작아 앞자리에 키 큰 사람 있으면 시야 방해
  • 숙소가 극장 한 블럭 거리라 늦은 종료 후 이동이 편리했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해리포터 저주받은 아이는 뮤지컬인가요 연극인가요?

뮤지컬이 아니라 대사 중심의 연극이며, 인터미션을 포함해 총 3시간이 걸립니다. 글쓴이는 뮤지컬로 알고 예약했다가 극이 한참 진행된 뒤에야 연극이라는 걸 알아챘다고 적었습니다.

2.공연이 끝난 뒤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나요?

연극이 끝난 직후 영화에서 루시우스 말포이 역을 맡았던 배우 제이슨 아이작이 직접 등장해 대담회를 열었습니다. 해리포터 관련 뒷이야기를 들려주고 극의 주인공 배우들과도 대화를 나눴다고 합니다.

3.이 극장 좌석에서 주의할 점이 있나요?

홀의 단차가 작아 앞자리에 키 큰 사람이 앉으면 무대가 가려지기 쉽습니다. 글쓴이도 앞사람 때문에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봐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제이슨 아이작 대담회는 해당 회차 한정 스페셜 퍼포먼스로, 상시 진행 여부는 불명확함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노래와 뮤지컬 넘버를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대사 중심 연극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뉴욕 여행 마지막날 급하게 예매해 이 공연을 봤고, 뮤지컬인 줄 알았다가 연극임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공연 후 제이슨 아이작의 깜짝 대담회를 직접 본 것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적었습니다.

뉴욕여행 마지막날

브로드웨이 뮤지컬 한번은 봐야하지 않겠어? 하고 급예약한 해리포터-저주받은 아이 편.

뭔가 한국에선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희소가치가 있는걸 찾다가 이 작품을 픽했는데요.

극이 시작되고 한참 지나서야 뮤지컬이 아닌 연극이라는걸 깨닫...

뭐 그래도 예전에 읽었던 해리포터 속편 기억을 더듬으며 재밌게 봤어요^^ 인터미션 포함 무려 3시간짜리라는 점.

다행히 숙소가 한 블럭 밖이라 늦게 끝나도 금방 집에 갈수 있어서 좋았구요. 워낙 특수효과가 대단한 작품이라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등장인물들 나올때, 무대 배경 바뀔때 휘리릭 바람소리 효과음이랑 망토 휘날릴때 정말 실감나고 특히 디멘터들 공중에 떠다닐때 압권이었어요. 중국 변복 하듯이 의상이나 인물 자체가 변신하는 효과도 신기했고. 진짜 대박은 연극이 완전히 끝난후 영화 해리포터에서 말포이의 아빠 역을 맡았던 영국배우 제이슨 아이작이 직접 나와 대담회를 갖는 특별 퍼포먼쓰가 있었어요. 와~ 뉴욕에 있으니 진짜 배우를 보는구나! 해리포터에 관한 여러가지 뒷이야기를 들려주고 연극 주인공 배우들과 얘기를 나눴습니다.

루시우스, 맖포이, 말포이 아들, 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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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루시우스 말포이

여기 극장은 홀 단차가 아주 작아서 앞에 덩치 큰 사람이 앉으면 아주 애로사항이 많더군요. 저도 앞에 키큰 남자가 앉아서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보느라 피곤했습니다. 그래도 본고장에서 특별한 연극을 봤다는게 너무 기억에 남더라구요. 과연 이 작품도 우리나라에 들어올까요? 충분히 흥행될거 같은데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5-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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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48 · 댓글 1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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