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X공항은 MPC 완전 강추입니다!!

일단 MPC에 대해 알려주신 미여디의 모든 글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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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동생이 일주일 먼저 LA에 가고 저는 일주일 뒤 따로 가는 상황이였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이였는데 MPC를 알게 되어

엄마 폰에 동생이랑 엄마 미리 등록해놓을 수 있는 만큼 해놓고

가서 셀카만 찍으면 된다고 알려주고 보냈습니다.

동생이 제덕에 5분컷으로 끝났다고 좋아하더라고요 :)

저도 갔는데 줄을 잘못알고 일반 줄에 섰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이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에 직원분에게 MPC 앱을 보여주니 다른 줄로 가야한다고 알려주더라고요 조금 오른쪽에 아주 짧은 줄로 이동했습니다.

일반줄은 정말.....어후 엄청길어요....ㄷㄷㄷ

암튼 그래서 질문은 단순했어요

방문목적 물어봐서 여행이라 말해주고

돌아갈 비행기 티켓보여주고

숙소 바우처 보여주고

렌트카 여부 물어봐서 동생이 미리 와서 렌트중이며 동생이 운전한다고 하고

돈 얼마 환전했는지 물어봐서 300불이라고 말하고

계획 물어봐서 일정 짜놓은거 보여줬더니 두장 보더니 즐거운 여행되라며 보내줬습니다 ㅋㅋ

저는 영알못이라 통역 어플 틀어놓고 했는데요

친절히도 통역 어플 잘 눌러가면서 말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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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아이 두명 데려온 흑인 여성분은 오래 말하더라고요 '- ' 거의 5팀이 지나는 동안까지 심사를 받았어요ㄷㄷㄷ

그래서 혹시나 그 심사원한테 걸리면 어쩌지 하면서 쫄렸는데 저는 다행히 다른 분에게 갔고 정말 간단하게 물어보고 보내줬습니다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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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공항이면 MPC 무조건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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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꿀팁을 알려주신 미여디 회원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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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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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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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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