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다녀온 엘에이 후기입니다.
아주 짧게 엘에이 여행 했지만 그래도 알차게 돌아다녔습니다. 그 중에서 산타모니카 비치와 그리피스천문대기 제일 인상 깊고 너무 좋았어요!
역시 날 좋을때 선셋 타이밍 맞춰서 비치에 가세요!
여행 중 제일 행복했던 순간입니다.
사진도 너무 예쁘게 나오고 날씨영향이 크네요
전날에 날씨가 너어무 안 좋아서 안개만 가득 했는데
날씨 좋은날 선셋보고 좋았습니다.
66 사인에서 사진 찍고 싶었지만 사람이 많아서 포기했고
산타모니카 안쪽으로 상점가들 들어오면 가격 괜찮은 마그넷 키링 가게들이 많아요!
그리피스천문대는 해 지고나서 다음일정으로하여
야경을 보는 곳으로 갔습니다.
생각보다 내부가 넓고 구경할 것이 많아 구경하는 소요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오세요. 야경타이밍에 사람들이 많아 주차공간도 협소하고
오르막길이므로 걸어서 올라가는것도 힘드니 이동시간에 여유를 둬야합니다.
하루에 선셋과 야경 시간 맞춰서 이동하느라 그랬는데
그리프스도 낮에 보는것도 느낌이 새로울것같아서 낮에 모습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