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캐나다 밴프와 캔모어 겨울 여행 후기입니다!

저의 캐나다 여행 목적은 yellowknife에서 오로라 보기였는데 뉴욕에서 yellowknife로 가는 직항이 없어서 캘거리를 경유해서 가는김에 캘거리 근처에 있는 캔모어와 밴프 여행도 같이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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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밴프는 여름의 레이크 루이스호로 가장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겨울만의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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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공항에 도착하면 공항내에 캔모어나 밴프로 가는 버스가 있는데 저는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았지만 다행히 한두자리 정도가 남아서 바로 티켓을 구매하고 탑승해서 한시간? 정도 걸려서 캔모어에 도착했습니다. 보통 밴프보다 캔모어가 숙박비가 좀 더 저렴해서 캔모어에 숙소를 잡고 시내버스로 30분정도 걸려서 밴프로 이동하곤 했습니다. 스키장, 국립공원, 온천과 다운타운 등이 밴프 주변 혹은 밴프를 지나쳐서 많이 있어서 숙소에서 이동 시간이 조금씩 걸리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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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밤에 도착해서 깜깜해서 숙소 앞에 아무것도 없는줄 알았는데 다음날 아침에 나와서 보니까 숙소 바로앞에 엄청난 설산이 있었습니다ㅋㅋㅋ 처음 딱 보고 감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뭔가 영상에서만 보던 경관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밴프에는 유명한 스키장이 3군데 있는데 그 중 하나인 subshine village banff로 스키를 타러 갔습니다.

스키장 입구에는 캐나다 국기와 스키로 만든 트리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스키복과 장비를 렌탈하고 곤돌라를 한 10분?은 타고 베이스캠프로 올라갔습니다.

스키 코스가 너무 많아서 길이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나무들 사이로도 스키를 타는데 자연경관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여러 정산들 중 하나에서 내려다 보는 설산도 정말 멋졌습니다!

스키를 타고 나서는 다시 밴프 다운타운으로 돌아와서 설산을 배경으로 하는 시내 전경도 구경했습니다.

다음날에는 레이크 루이스호로 가서 얼어있는 호수 위로 걸어다니면서 산책을 했습니다.

호수 위에는 얼음으로 조각도 해놨는데 얼음이 정말 투명해보였습니다.

호수로 이어지는 시냇물 같은 것도 있었는데 물이 정말 투명하고 깨끗해보였습니다.

그리고 밴프에는 야외 온천도 3곳 정도 있어서 다녀왔는데 그냥 온수풀 느낌있었습니다.

밴프 여행을 마치고 옐로우나이프로 가기위해 다시 캘거리 공항으로 왔는데 저 멀리 로키 산맥이 보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고 여름에는 또 다른 느낌일 것 같아서 여름에도 가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정말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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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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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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