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틀란타/아쿠아리움, 코카콜라 방문후기입니다.

4월초 방문입니다. 날씨가 좋네요

먼저 아쿠아리움입니다.

이게 유명하다는데 whaleshark입니다.

실제로보면 큰데 사진에는 엄청커보이지는 않네요?

이건접니다. 상어랑 같이 찍었습니다.

팽귄사이에 들어가서 찍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딱히 귀엽진 않네요.

돌핀쇼봤습니다. 저는 이게 제일좋았어요

사람이 돌고래타고 다니는건 첨보네요

저는 위쪽에 앉았는데 앞에 몇열까지는 wet zone이라는것 같습니다. 물을 엄청나게 튀겨서 다 젖으시더라고요.근데 가까이서 보는게 재미는 있어보였습니다.

아이들은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아쿠아리움 바로앞에 코카콜라 museum이 있습니다.

걸어서 3분정도 걸리는것 같네요.

내부는 이렇습니다.약간 텀을 두고 입장시키네요. 직원이 한번 설명하고, 영상보고 그 이후 자유관람입니다.

​

이건 그냥 저녁먹는중에 시켜본 디저트입니다.

마틴루터킹 공원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5분정도 걸어가면있는 아주 작은 전시공간에도 다녀왔습니다.

마지막에 기념품으로 하나 챙겨왔습니다.

결론은 아쿠아리움은 가볼만했고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다. 사람이 매우 많다. 코카콜라 박물관도 가까이 있어 아쿠아리움을 간다면 같이 방문하시면 좋겠습니다. 코카콜라에서 기념품(자석)산게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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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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